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교통대 LINC+사업단 'K+청년성 회복 프로젝트' 박차

기사승인 2020.09.14  15:06:42

공유
default_news_ad1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9월 10일 성서문화의거리 상점가 상인회와 충주시 생생활력 'K+청년성 회복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충주시와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의 주도로 시작된 충주시 생생활력 'K+청년성 회복 프로젝트'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하여 충주시 청년성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 지원해 시민조직 주도 지역사회 발전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이 제작한 상생팩(相生Pack, 장바구니) 2,000개를 상점가 상인회에 전달했다.

'상생팩'은 침체된 경기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힘을 북돋아 주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소상공인의 곁에 늘 LINC+사업단이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이번 성서문화의거리 상점가 상인회와의 업무협약식이 '충주시 생생활력 K+청년성 회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더불어 이 프로젝트를 통하여 우리 지역사회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무 협약식은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장 및 부단장, 이재갑 성서문화의 거리 상점가 상인회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성 소멸 및 코로나19 바이러스 재확산 등으로 침체된 충주시 성서동 문화의거리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