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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LINC+사업단,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 진행

기사승인 2020.09.09  15: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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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충청권 및 권역간 사업 참여대학 공동주관으로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 컨설팅은 LINC+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학계, 산업체, 지역사회 등 인사)들로 컨설팅단을 구성하여 'LINC+사업 추진실적 점검을 통한 향후 사업 운영 개선'을 목적으로 사업성과 고도화를 위한 LINC+사업 정체성 내재화 및 실현 등 추진방향 점검과 핵심공통사항·일반공통사항·사업단 특성별 점검사항을 집체형으로 진해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교육과정, 특화센터 운영,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수행 프로그램의 심화·발전 및 내실화와 대학의 특성 및 강점에 기반한 컨설팅을 통한 성과창출 고도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 "두 차례에 걸친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을 통해 우리 대학이 사업단 특성 및 여건에 맞는 자율적 사업모델의 자립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0년도 제1차 충청권역 국립대 LINC+사업 참여대학 공동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은 8월 18일 대전광역시 인터시티 호텔에서 한국교통대를 비롯한 충남대, 한밭대 등 3개 대학이 참석했고, ‘2020년도 제2차 권역간 공동 성과관리 컨설팅’은 8월 27일 대전광역시 라온 컨벤션호텔에서 한국교통대와 한남대, 호남대, 목포대 등 4개 대학이 참석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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