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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LINC+ 사업단 '거리 북새통 축제' 호평

기사승인 2020.01.05  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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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현성 부총장)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서산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도시재생프로그램 '2019 한서대학교 거리 북새통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된 가운데 상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서대 LINC+사업단은 지난 12월 27일 서산시 원도심 일원에서 중심상가상인회(회장 박종완)와 서산YMCA(이사장 조문상) 등 지역단체와 상호 연계해 거리 북새통 축제, 고향 옛거리 추억의 사진전, 문화의 거리 서산을 디자인하라 아티스트 마당, 페이스페인팅 아트,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디자인, 맛과 멋이 있는 골목거리 등 네 가지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공간을 마련해 즐거움을 더한 한마당 축제를 펼쳤다.

이번 원도심 '거리 북새통 축제'는 한서대학교 김진식 교수가 총괄하고 이상복 교수, 김홍한 교수, 허홍성 교수, 김소현 교수가 각각 주제별로 기획했으며 이종남 교수, 이유정 교수, 김천석 교수, 김석종 교수가 진행을 담당했다.

한서대 LINC+사업단 김현성 단장은 "북적 북적 번화로에서 놀자 버스킹 공연에서 거리 북새통 축제로 이어진 도시재생프로그램이 서산시민의 삶의 터전인 원도심을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색 명소로 관광객이 북적대는 원도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서대 LINC+사업단은 지난 7월5일부터 11월1일까지 서산시 원도심 상가 일원에서 총 8회에 걸쳐 한서대 교수, 학생 등 연인원 20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북적 북적 번화로에서 놀자 버스킹'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해 상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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